이런 7가지 행동에 개솔린 줄줄 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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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솔린에 돈을 더 써야 할 이유는 하나도 없다. US News and World Report 에서 소개하는 연비를 높이는 일곱 가지 팁을 옮겨본다.

160526_em_gaspump불필요한 짐을, 특히 차 위에 싣지 않는다.
테스트에 따르면 아무 것도 싣지 않은 바이크 랙조차도 시속 65마일로 고속도로를 달릴 때 연비를 갤런당 2마일 떨어뜨린다. 차 위에 바이크를 실으면 연비는 갤런당 5 – 10마일 떨어진다.

속도를 줄인다.
고속도로에서 시속 10마일을 더 빨리 가는 SUV는 연비가 갤런당 5마일 손해본다. 시속 20마일을 더 빨리 달리면 갤런당 10마일이 나빠진다.

부드럽게 운전한다.
앞뒤 차와 간격을 유지한다. 브레이크를 밟을 때마다 속도를 높이기 위해 썼던 개스를 낭비하게 된다. 속도를 또 올리기 위해 개스를 더 쓰게 된다.

타이어 압력 유지한다.
바람 빠진 타이어는 개솔린도 더 쓰지만 안전 위험도 올린다. 타이어에 공기가 충분하지 않다면, 타이어 홈과 옆면이 차 무게 때문에 옆으로 퍼진다. 휠이 돌면서, 바닥에 있는 고무도 옆으로 퍼진 뒤 펴진다. 이 과정에서 에너지가 들어가고 결국 개솔린을 더 쓴다.

에어컨을 잘 활용한다.
에어컨을 켜면 갤런당 5마일을 손해본다. 그렇다고 고속으로 달릴 때 창문을 내리면 연비가 나빠진다. 그럼 어떻게? 적당한 속도에서, 시골길이나 도심에서는 창문을 내린다. 고속도로에서는 에어컨을 켜는 게 비용이 효과적이다.

한번에 끝낸다.
엔진이 차가울 때 엔진의 연비가 가장 떨어진다. 그래서 가능하다면 운전은 한번에 끝내는 게 좋다. 차를 껐다 다시 시동을 걸면 좋지 않으니 여러 번 운전할 걸 한번에 몰아서 한다.

오일을 제대로 쓴다.
오늘날 차는 갈수록 특별화된, 초경량, 합성 모터 오일 사용을 써서 오일이 더 쉽게 흘러서 엔진이 개솔린을 덜 쓰게 한다. 그래서 차 회사에서 권장하는 타입과 무게의 오일을 이용하는 게 연비에 가장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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