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네 가지만 해도 차 소유비용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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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를 소유한다는 건 돈이 많이 드는 행위다. 그러나 비용을 줄일 수 있는 길이 있다. Consumer Reports 에서 차에 쓰는 돈을 아낄 수 있는 네 부문을 소개하고 있다.

  • 차보험 적게 내기
    1. 새 보험사로 갈아타기. 3 – 4년에 한번씩 새 보험사로 바꾸면 차 보험료를 낮출 수 있다. 웹사이트 Zebra 에서는 18 – 35개 보험사를 비교 검색해준다.
    2. 디덕터블 높이기. 차 두 대를 갖고 있는 가정이라면 collision deductible 을 0에서 500달러로 올려도 연간 보험료를 500달러 아낄 수 있다. 디덕터블을 1천달러로 올리면 추가로 141달러 보험료를 줄일 수 있다.

 

  • 내장 네비게이션 시스템 쳐다보지 말기
    스마트폰에 이미 네비게이션이 들어있으니 차에 기본 장착된 네비는 포기하자. 그럼 구입할 차값이 확 준다.

 

  • 딜러 끼워팔기에 노 하기
    딜러에서 새차를 팔면서 여러 옵션을 끼워넣는다. 그때 과감히 노라고 말하자. 거기에는 VIN etching (차식별번호 윈도에 새기기), Fabric protection (시트 보호), Paint sealant (페인트 접합제), Rustproofing/undercoating (부식방지/차체밑칠), Extended warranty (추가 워런티) 등이 포함된다.

 

  • 타이어 가격 네고하기
    타이어 값 그대로 주고 사지 않고 네고하면 타이어 하나에 평균 22달러를 아낄 수 있다. 특히 Discount Tire, Firestone Complete Auto Care, Tires Plus 에서 타이어 샤핑을 하면 네고할 경우 80% 이상이 가격을 낮출 수 있다고 한다. 차 딜러에서는 타이어 할인이 더 되어 하나에 28달러 세이빙 할 수 있다.

<사진 pixab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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