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불 켜지면 최하 3백달러 손해

0
3480

차 수리 관련 전문업체인 CarMD 에서 체크 엔진 등에 불이 들어오게 하는 부품 비용과 수리비를 주별로 조사했다. 1996년형부터 2016년형까지 지난해 수리된 1,150만대를 분석해보니 엔진 관련 수리비가 가장 적은 곳은 Michigan 으로 평균 $343 이었다. 엔진 체크 등에 불 들어오는 가장 흔한 이유는 불량 산소 센서로 수리에 $233 – $296 가 든다고 한다.

CarMD 는 “산소 센서를 제대로 유지하는 게 차 성능에 중요하다”며 “수리하지 않고 놔두면, 대부분 체크 엔진 등 관련 문제는 차 연비에 악영향을 미치고 다른 부분에까지 피해를 줘 수리비가 $1,190까지 오른다”고 밝혔다.

체크 엔진 등 수리비가 가장 많이 나오는 10개 주와 평균 지출액을 보자.
10. Tennessee, $385.90
9. Colorado, $387.24
8. Delaware, $387.74
7. Utah, $387.95
6. Montana, $388.31
5. Maryland, $392.99
4. Georgia, $396.37
3. Rhode Island, $405.83
2. District of Columbia, $410.98
1. Connecticut, $411.45

반대로 수리비가 가장 적게 나오는 10개 주는 다음과 같다:
10. Wyoming, $361.43
9. Indiana, $360.11
8. South Dakota, $359.81
7. Vermont, $359.71
6. North Dakota, $354.50
5. Ohio, $349.18
4. Hawaii, $346.94
3. Wisconsin, $346.81
2. Maine, $343.60
1. Michigan, $343.40

<사진 carmd.com>

지는유… 수리비 걱정이 할필요가 없시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