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수리비가 걱정이라면? 최고, 최저의 수리 비용 지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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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시보드에 있는 체크 엔진 등에 불이 들어온 걸 보는 순간, 수리비 걱정이 제일 먼저 들 거다. 수리를 미뤘다간 차에 가는 피해가 더 커지기만 할 거다.

워싱턴 DC 에 있는 수리점으로 간다면 수리비는 더 커질 거다. 자동차 진단 정보 전문업체 CarMD 에 따르면, District of Columbia 는 체크 엔진 라이트 관련 수리비가 미 전국에서 가장 비싸 2018년 평균이 414.02달러였다.

왜 그럴까- 수리비 결정 요인으로는 차종과 차 연령, 수리 어려움 정도, 수리에 드는 부품과 노동시간, 정비소 시간당 청구액 등이다.

CarMD 보고서에 따르면, 차 수리비는 해마다 전국 어디에서나 올랐다. D.C. 는 평균 수리비 (전국 1위 Mississippi) 와 부품 최고 평균비용 (1위 Connecticut) 에서 1위는 아니지만, 둘을 합쳤을 때 2년 연속 1위였다.

2018년 수리비가 가장 비싼 탑 5 지역
1. District of Columbia: $414.02
2. Connecticut: $413.91
3. California: $403.13
4. Georgia: $402.66
5. New Jersey: $401.59

이런 비싼, 또는 예상치 못한 수리를 예방하기 위해 운전자가 할 수 있는 것도 있다. 정기적으로 유지/점검을 받고, 최대한 빨리 경고등을 처리하고, 믿을 수 있는 독립 정비소를 평소에 알아두는 거다.

아래 5개 지역은 2018년 수리비가 가장 적게 나온 곳이다.
1. Ohio: $354.24
2. Maine: $354.38
3. Michigan: $356.16
4. Wisconsin: $356.84
5. Vermont: $359.64

<사진 pixaba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