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유지비 가장 싼 주(State) 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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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를 고르고 소유하기 까지는 많은 고민이 따른다. 기본적인 차값 뿐만 아니라 보험비, 연료비, 차 유지에 필요한 부수적인 비용도 고려해야 하기 때문이다.

연방도로국(Federal Highway Administration) , CarMD,  Insure.com,  AAA 등의 자료를 토대로 진행된 ‘24/7 월 스트리트(Wall st)’ 의 연구에 따르면 미시간주 에서 차를 모는 운전자들이 차를 유지함에 있어, 가장 돈이 많이 드는것 으로 밝혀졌다. 

출처: Cars.com

이 보고서에는 연간 자동차 수리 및  유지비, 보험료, 가스비를  종합해서 자동차 유지비의 순위를 정했는데, 미시간 주의 운전자들은 평균 $4,700불을 자동차 유지 비용으로 쓰는 반면, 하와이의 운전자들은 연간 $2,732 불로 가장 적은 비용을 쓰는것 으로 나타났다.

또한 차를 소유한다면 피할 수 없는 자동차 보험료가  연간 평균 $1,311 불인데,  미시간주의 차 보험료는 평균 $2,476 불로 가장 높다. 그 이유는  미시간주에서는 사고가 났을 때  사고에 연류된 모든이가 의료 혜택을 받기 위해서  운전자가 프리미엄 보험를 의무적으로 들어야하기 때문이다.

캘리포니아의 차 유지비는 비싼 순위 4위로, 가장 큰 이유는 비싼 기름값 때문이다.  작년 7월 중순 캘리포니아의 가스값은 평균 $3.80 불로 미국내 가장 높은 가격을 기록한적 있다.

이 리포트의 한가지 흥미로운점은 요즘 가스값이 작년에 비해 내렸기 때문에 총 연료지출비용이 줄어 든다고 느낄 수 있지만 큰 차이가 없다고 전한 것 이다.  가스값이 올라가면 그날 운전자 개인이 지출하는 비용은 많이 나가지만, 가스값이 비싸기 때문에 운전자들이 운전을 덜하는 경향이있고 반대로 가스값이 쌀때는 드라이빙 욕구를 만들 수 있기 때문에 항상 가스비는 많이 나간다고 전했다.

 

Car Girl 도희 블로거
출처: 24/7 Wall 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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