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가 타이어의 유혹에 빠진 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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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거 사서 쓰면 좋은 거 누가 모르나, 돈이 문제지?”라고 생각할 수 있다. 좋은 타이어는 꽤 비싸고, 브랜드 없는 할인 타이어 업체에서 내놓는 딜은 유혹한다. 그걸 사면 돈 값을 할까? 그럼 타이어 전문가인 Jonathan Benson이 만든 이 영상을 한번 보자.

네임 브랜드 타이어 (Continental Sport Contact 6s) 와 저가 브랜드 타이어 (Rotalla RU01 S-Pace) 를 테스트 하고 있다.

영상을 보면 저가 타이어로는 드리프팅 (drifting ? 자동차가 코너를 돌 때 차가 핸들을 돌린 각도보다 더 많이 도는 상태) 하기가 훨씬 더 터프하다. 제동이 더 쉽게 풀리고, 컨트롤 하기는 훨씬 어렵다.

브레이킹 비교를 보면, 브레이크를 밟고 난 뒤 얼마마 더 밀리는지도 꼭 알아야 한다.

결론을 보면, 객관적으로 말해 생각했던 것보다 브랜드 타이어와 저가 타이어의 차이가 그리 심하지는 않다고 한다. 테스트 데이터에 따르면, 성능 차이가 약 5% 정도다. 그러나 핸들링 예측성에서 주관적 차이는 50%까지 난다.

가격 차이는 250파운드 (약 325달러)인데, 최정 결정은 운전자의 몫이다.

<사진 pixabay.com>

자동차와 타이어는 매칭되어야 해요. 그러면 어떤 자동차가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