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층 어필을 위한 도요타의 최신 병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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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yota 가 올뉴 C-HR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소형 SUV 차급에 뛰어든다.

C-HR 은 Toyota의 새 중형 글로벌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고 있는데, 최신 Prius와 곧 나올 신형 Camry도 같은 뼈대를 쓴다. 앞뒤 바퀴간 거리가 104인치이고 전체 차 길이가 171인치로 RAV4보다 9인치 짧고 2인치 더 낮다. 그렇지만 Honda HR-V, Mazda CX-3, Subaru Crosstrek과는 같은 크기다.

트림은 두 가지로 나오는데, XLE 와 XLE Premium이다. 가격은 각각 $23,460과 $25,310이다.

가격은 경쟁자에 비해 2천달러 정도 더 비싸지만, C-HR 은 소형 SUV 중 유일하게 전방 충돌 경고와 자동 응급 브레이킹을 스탠더드로 제공한다. 또 다른 스탠더드 사양으로는 18인치 휠, 백업 카메라가 있다. XLE Premium 트림에는 앞좌석 난방, 자동 조절 운전자석, 사각 감지, 후방 교차 경고가 들어간다.

힘이 세진 않다. 2.0리터 4기통 엔진이 144마력을 뿜어내고, 트랜스미션은 무단연속(CVT)이다. 일단 시작은 전륜구동형만 나오지만, 몇 년 뒤에는 4륜구동형도 추가된다.
연비는 도심/고속도로 혼합이 갤런당 29마일로 차급에서 최상위다.

<사진/비디오 제공 Toyota Pressr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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