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차값 더 받기 위해 해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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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를 개인에게 직접 팔 때는, 딜러에게서 한 수 배워 차를 최대한 매력적으로 보이게 해야 한다. Cars.com 에서 제시하는 가이드라인을 따라해보자.

  • 차를 완벽하게 세차하면서 시작한다. 외부를 닦고 왁스하고, 내부와 트렁크 잡동사니를 없애고, 내부 표면을 진공청소하고 걸레질하고, 창문을 닦는다. 시간 절약을 위해 전문가에게 세차를 맡겨도 좋다.
  • 불이 나간 등이나 퓨즈를 교체하고, 모든 액체 레벨을 가득 채운다.
  • 차 이력을 뽑아서 관심을 보이는 구매자에게 보여준다. 그러면 신뢰도를 쌓을 수 있다. Carfax 에서 나오는 리포트가 Cars.com 에서 구할 수 있다.
  • 자세한 인스펙션 기록이 있다면, 개별 항목의 카피를 준비한다. 그러면 유지 관리 기록을 잘 갖고 있다는 걸 구매자에게 보여줄 수 있다.
  • 많은 구매자는 자신이 고른 미캐닉에게 차를 점검받고 싶어한다. 그러니 미리 차 점검을 받아서, 판매 마지막 순간에 생각지도 못한 낭패를 피하는 게 좋다.
  • 제3자의 인스펙션을 받는 것도 좋다. 이렇게 하면 차 상태를 점검받을 수 있다. 가격도 약 100달러 정도다.
  • 차 타이틀 카피를 준비한다. 타이틀이 없다면, 융자기관에 전화해서 담보권 해제가 가능하다는 서류를 보내달라고 요청한다. 오래 전 대출을 다 갚았는데 융자기관이 더 이상 없다면, Federal Deposit Insurance Corporation 에서 타이틀을 얻을 수 있다.

<사진 pexels.com>

시장에 매물로 나오면 19일만에 가장 빨리 팔리는 차가 이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