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차 팔 때 손해보는 11개 옵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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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차 가치 산정에는 여러 요소가 포함된다. 차 회사, 트림, 주행거리는 확실한 요소다. 그러나 페인트 상태와 컬러, 휠과 타이어, 성능 향상은?

간단히 답하면, 어떤 건 중고차 가치에 도움이 되지만 안 되는 것도 있다. 중고차와 관련해서라면, 일반적으로는 개별 주문형은 좋지 않고 특성 없는 게 좋다. 아래 11가지 기능은 중고차 팔 때 오히려 방해 요소라고 US News and World Report 에서 조언한다.

  • 애프터마켓 휠
    사람마다 취향이 다르므로, 특이한 휠은 떼내는 게 좋다.
  • worst-1사운드 시스템
    앰프, 와이어, 서브우퍼를 트렁크에 넣고 다는 걸 누구나 좋아하는 건 아니다.

worst-2

  • 성능 향상
    배기 시스템, 핫 캠섀프트, 폴리우레탄 부싱(축받이통)이 차 스피드를 높일 수 있지만, 차에 손댄 걸 싫어하는 소비자도 있다.

worst-3

  • 네비게이션
    스마트폰이 보편화됐기에 네비게이션이 굳이 필요없어지고 있다.

worst-4

  • 커스텀 페인트
    페인트의 상태가 중고차 가치에 큰 영향을 주는데 왠만하면 팔 때 원 상태로 돌려놓는 게 좋다.

worst-5

  • 윈도 틴트
    틴팅은 시야를 좁히고 모든 사람에게 호감을 주는 건 아니라는 걸 명심하자.

worst-6

  • 스페셜 에디션 트림
    Eddie Bauer Ford Explorer 나 Chevrolet Silverado Texas Edition 같은 건 중고차 가치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worst-7

  • 드라이버-어시스트 기능
    차선유지와 자동 조절형 크루즈 컨트롤 같은 건 새차에는 좋지만, 중고차 시장에서는 환영받지 못한다.

worst-8

  • 비싼 타이어
    그립이 많이 남은 타이어, 고속 등급은 중고차 시장에서는 오히려 외면받는다.

worst-9

  • 컨버터블 탑
    보기에는 좋지만 여러 가지 점에서 실용성은 떨어져 중고차 가치에 좋지 않다.

worst-10

  • CVT 트랜스미션
    무단변속기인 Continuously Variable Transmission은 연비 향상에 도움이 되지만, 대부분 소비자가 아직 뭔지도 모르는 실정이다.worst-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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