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의 날 ‘Earth Day’에 어울리는 친환경 자동차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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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쉐보레 볼트22170713_2

연비(도심/고속) : 43 / 42 mpg
가격 (MSRP 기준) : $33,995 – $38,345
제로백: 7.8초
마력: 149 HP
최고속력: 101 mph

쉐보레 볼트는 강력하면서 독특하다. 볼트는 박쥐 같은 자동차다. 베터리와 전기모터로 움직이니 전기차가 아니냐는 의견이 있지만, 사실 볼트는 가솔린 엔진이 탑재되어 있기 때문에 완벽한 전기차로 보기는 힘들다. 그렇다고 에너지를 베터리에 저장해 구동하는 일반 하이브리드차 와는 또 다르다. 볼트는 전기가 떨어질때 쯤 가솔린 엔진을 구동하는 만큼 연비가 높다.  힘도 동급 차량에 비해 강하기 때문에 연비 좋고재밌는차 라고 불린다.  53마일 까지는 전기모터로 가다가 그 후에 가솔린엔진이 구동되어 베터리를 충전하는 방식으로, 운행 범위가 무려 420마일이다. 볼트의 충전시간은 120 볼트로 13시간, 240볼트로4.5 시간 정도이다.

2. 도요타 프리우스22170713_4

연비(도심/고속) :  54/50 mpg
가격 (MSRP기준) : $25,035 – $30,835
제로백:  10.5
마력: 121 HP
최고속력:  115 mph


2016
새롭게 변신한 프리우스는 놀랍다. 특히 디테일한 부분까지 신경써서 운전자의 편의를 고려했다. 예를들면  가야할 방향을 알려주는 헤드업 디스플레이를 처음 적용해서, 운전자가 전방을 보고 주행할 운전자의 시선을 고려해서 방해없이 가장 알맞은 위치에 헤드업 디스플레이를 설치했다.   또한 에너지 낭비를 막기 위해 스마트플로우 기술을 적용했다. 스마트 플로우 기술이란 차안에서 탑승객이 앉아있는 시트를 감지해 쪽으로만 바람이가게하는 혁신적인 기술이다. 도요타 프리우스는 하이브리드계의 선구자로서 뛰어난 연비와 환경까지 고려한 친환경 자동차다.

22170713_53. 포드 C 맥스

연비(도심/고속) :  44/41 mpg
가격 (MSRP기준) : $25,045 – $32,645
제로백:  7.9초
마력: 141 HP
최고속력:  104 mph

포드 C 맥스는 포드 포커스를 기반으로 만든 하이브리드차 이다. 차체 서스펜션과 스티어링이 단단해서코너링이 좋다는 평가가 있는 대신 승차감은 좀 떨어지는 단점이있다. 미국 대표브랜드 포드답게 다른 하이브리드차와는 달리 무게감이  있고 빠르게 치고 나가는 힘, 즉 초반토크가 동급차에 비해 좋아서 하이브리드차이지만 운전의 재미를 느낄수 있는 친환경 자동차이다.

22170713_74. 도요타 프리우스 V

연비(도심/고속) :  44/40 mpg
가격 (MSRP기준) : $27,510 – $31,770
제로백:  10.3
마력: 134 HP
최고속력:  104 mph

도요타 프리우스 V V Versatility 앞글자를 따온것이다. 말그대로 프리우스에 다재다능함을 더한 버전이다.  프리우스 모델들 가장 크고 적재공간도 넉넉하다. 프리우스의 왜건모양 하이브리드라고 생각하면된다. 외적으로 스포티하고 다이나믹한차라고 하기엔 부족함이있지만  친환경, 연비, 가족 고려한 차가 필요하다면 프리우스V 제격이다. 

22170713_95. 렉서스 CT

연비(도심/고속) :  43/40 mpg
가격 (MSRP기준) : $32,200
제로백:  10.6초
마력: 134 HP
최고속력:  112 mph

렉서스 CT는 렉서스의 유일한 해치백 자동차이다. 렉서스 CT는 브랜드 특유의 럭셔리함과 부드러운 핸들링을 자랑하는 렉서스 하이브리드 자동차다. 프리우스의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기술을 공유하기 때문에렉서스는  높은 연비 효율성을 자랑한다. 하이브리드의 정숙한 주행으로 매끄러운 승차감과 고급스러움,또 해치백만이 가질 수 있는 넓은 공간, 연료효율성을 원한다면 렉서스 CT를 추천한다.

22170713_116. 도요타 프리우스 C

연비(도심/고속) :  53/46 mpg
가격 (MSRP기준) : $32,200
제로백:  10.9
마력: 99 HP
최고속력:  102 mph

프리우스 C 프리우스형제들 가장 작은 사이즈이다. 일반 프리우스, 프리우스V 비교해봤을 프리우스C C-필러 뒤에 위치한 사이드 윈도우가 없어서 전통적인 해치백 모양을 갖추었다.  외적으로 크게 눈에띄게다른점은 없다. 사실 프리우스 C 모양이 좀더 전통적이고 하이브리드 뱃지가 종종 하이브리드차 라는것을 알게해준다.  도요타의 야리스와 도요타 프리우스를 작게해서 자동차를 결합했다고 생각하면 프리우스C 떠올리기 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