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 이러면 엔진 점검 받아야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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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에 불이 잘못 붙거나, 불이 붙거나, 시동이 꺼지거나, 연비가 좋지 않거나, 배기 테스트를 통과하지 한다면, 전통적 의미의 튠업이 답은 아니라고 하더라 뭔가가 필요하다는 뜻이다.

 

수리점에 가서 튠업이 필요하다고 말한다면, 미캐닉은 어떤 서비스도 권하기 전에 튠업이 필요하다고 느끼는지 물어볼 것이다. 의사가 환자에게 어떤 증상을 겪고 있는지 물어보듯, 미캐닉도 문제를 진단할 필요가 있다. 의사가 테스트를 받아볼 권하듯, 미캐닉도 마찬가지다.

 

어떤 일이 언제 있었는지 (엔진이 차갑거나 고속도로 속도로 지나갈 차가 머뭇거린다는 ), 차에 문제가 있었을 어떤 소리를 듣는지와 어떻게 느끼는지를 말해준다면 일련의 과정을 빨리 진행할 있다.

 

이런 증상이 나타나면 튠업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야 시점이다.

(이하 Cars.com 참고) 

 

* 점화 플러그가 제때가 아닌 시점에 점화되면 점화 플러그가 낡았거나 잘못돼 발생할 있다. 점화 플러그가 나쁘면 연비가 낮아지고, 시동이 안걸리고, 가속이 있다. 대부분 플러그는 10만마일 이상을 있고, 엔진 컴퓨터가 낡은 플러그를 보상할 수도 있다.

 

* 더럽거나 막힌 엔진 에어 필터는 연비보다 가속력을 줄여줄 있다. 필터는 시간이 갈수록 더러워지기 때문에, 차가 거북이처럼 가속이 때까지는 성능 저하를 느낄 있다. 그러나 최근 년간 필터를 교체하지 않았다면, 문제가 시작됐다고 생각해야 한다.

 

* 저급 또는 오염된 개솔린으로 인해 생긴 엔진 침전물은 운전 문제를 일으키고, 문제 해결책은 연료 시스템 청소 뿐이다.

 

* 배기 컨트롤 시스템에 뭔가가 잘못 되면 체크 엔진 라이트에 불이 들어온다. 문제가 뭐냐에 따라 연비나 엔진 성능에 영향이 있으니 절대 무시해서는 된다. 예를 들어, 산소 센서에 문제가 생기면 엔진 컴퓨터는 공기연료 배분 비율을 정하지 못하게 된다.

 

* 낡은 산소 센서 ( 9만마일 이상) 여전히 작동되서 체크 엔진 라이트에 불을 키지는 않을 있찌만 연비에 좋지는 않다. 심각한 내부 문제 ( 자리에 있지 않는 밸브, 낡은 피스톤 , 배기 시스템 막힘 ) 인해 엔진 성능은  나빠질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