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사고 확 줄여줄 최신 기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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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충돌 위기에 처했을 때 운전자에게 경고를 해주는 기술이 폭넓게 채택되면 수천명의 목숨을 구할 수 있다고 두 가지 보고서가 지적한다.

차선 이탈 경고 (Lane-departure warning – 아래 비디오)사각 감지 시스템 (blind-spot detection – 아래 사진)이 충돌을 예방한다. 차선 이탈로 인해 생기는 전면 충돌 4건 중 하나는 없앨 수 있다. 고속도로 안전 보험 공단 (Insurance Institute for Highway Safety) 가 예상한 자료다.

IIHS 는 차선을 이탈할 때 운전자에게 경고하는 시스템이 부상만 남기는 충돌을 21%, 차가 부서질 정도의 충돌은 11%가 줄어든다고 예상한다. 이 기술이 2015년에 모든 차에 적용됐을 경우 거의 8만5천건의 충돌과 5만5천명의 부상을 예방할 수 있었다고 한다.

사각감지 시스템 역시 차선 변경으로 인한 부상을 23%, 차선 변경으로 인한 충돌을 14% 줄여줄 수 있다. 다른 차가 내 차의 사각 안에 들어오면 사이드 미러에 불이 들어있는 장치다.

이런 잠재적인 이점에도 불구하고, 2017년형 새차의 6%만이 차선이탈 경고를 스탠더드로 포함시키고 있다. 사각감지 시스템이 스탠더드인 새차는 9%다. 옵션으로 제공되는 모델은 57%다.

<사진 K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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