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키 놔두고 문 잠궜다면 대처법은

0
2783

차 키를 차 안에 놔둔 채 차를 잠굴 수 있다. American Automobile Association 리포트에 따르면, 차 키를 차 안에 놔둬서 신고한 게 매년 4백만건이라고 한다. 몇 년 전 50만건 이하였던 게 엄청 늘어났다. 그 이유는 전통적으로 키를 꽂고 시동을 켜던 방식에서 해마다 keyless 가 늘고 있기 때문이다.

할러데이 샤핑 시즌이 다가오면서, 차문이 잠긴 상황에 더 많이 처할 수 있다. 그럴 때 어떻게 할까?

03061402_1

  • 911 신고: 위험 상황이라면 주저하지 말고 911에 전화를 건다. 많은 경우 경찰들이 차문을 열어줄 수 있다. 경찰이 못 하면, 경찰이 토잉 트럭에 전화를 해준다.
    긴급구조 서비스 전화: AAA, Allstate 등 보험회사에 이미 낸 돈이다. roadside service가 나와서 문제를 처리해준다. 보험사에 낸 돈이 없다고 해도, 새차는 보통 basic warranty period에 긴급구조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전화번호는 보통 차 창문에 붙어있다. 딜러에 전화해도 그 번호를 알려준다.

  • 토잉 트럭 전화: 공짜 옵션이 없다면, 대부분 토잉 서비스에서는 lock-out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화번호 411이나, GOOGL (46645)에 “tow service”를 텍스트 보낸다.

  • 키를 잃어버렸다면: 키를 잃어버렸다면, 문제가 더 복잡해진다. 락스미스에 연락해야 한다. $200 이상이 들어간다. 럭서리 모델일수록 비용이 더 많아진다.

  • 임시 키를 얻는다: 딜러가 차 문을 열 수 있게 값싼 키를 만들어줄 수 있다. 차식별번호(VIN)을 운전자석 앞창문 아래쪽에서 구해서 딜러에게 준다.

  • 엑스트라 키를 항상 소지한다: 지갑에 스페어 키를 갖고 있으면 좋다. 아니면 소형 자석 박스를 구입해서 차 키를 넣어두고 차의 밑부분에 붙여놓는다.

  • 베네핏이 있는 차를 구입한다: 키가 시동장치에 꼽혀있고 문이 열려있으면 잠기지 않는 차가 있다. 또한 Ford, Lincoln, Mercury에서 나온 차들은 문에 키패드가 있어서 코드를 입력하고 문을 열 수도 있다. GM의 OnStar, Hyundai의 Blue Link, Mercedes-Benz의 Mbrace 같은 텔레매틱스 모델을 갖고 있다면, 무료전화에 걸어서 차 문을 원격으로 열 수도 있다. 그런 시스템들은 또한 스마트폰에 무료 앱을 깔아서 문을 열 수도 있다.

<이상 Consumer Reports 인용>

스포티한 느낌의 이 차량은?
CAM_MY15_0170_V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