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떨림이 느껴지면 꼭 이것 점검!

0
684 views

차가 부드럽게 움직이려면 휠과 타이어가 빠른 속도에서도 떨림없이 돌아갈 있도록 하는 밸런싱이 중요하다. 그건 슬램 덩크가 아니다. 휠과 타이어에 관한 추잡한 작은 비밀은 둘이 아무리 새거라고 하더라도 보통은 완벽하게 둥글지 않다는 점이다. 더욱이, 그들의 무게가 공평하게 분배되는 아니라서 어떤 부분은 다른 부분보다 무겁다.

Brake-Pulsation-and-vibration

어떤 이유로든 신경 거슬리는 진동이 발생한다. 밸런스가 안 맞는 타이어로 인해 타이어나 서스펜션이 빨리 마모될 수 있어서 단순히 안락한 승차감만 문제되는 게 아니다.

그래서 진동을 감지하기 위해 새 타이어를 휠에 끼워서 돌리면서 밸런스를 맞춘다. 휠에 있는 타이어를 돌리기만 해도 다른 부분에 있는 무거운 게 휠가 잘 맞춰져서 진동이 없앨 수 있다. 접착제 같은 걸로 가벼운 무게를 휠에 붙여서 무거운 부분에 대응시키고 부드러운 승차감을 만든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무게가 떨어진다. 그게 앞 휠에서 발생하면, 차 속도가 높아지면서 진동은 운전재를 통해 대개 더 크게 들린다.

많은 타이어 딜러는 새 타이어를 사면 무료 평생 로테이션과 밸런싱을 제공한다. 타이어 로테이션은 차의 타이어를 떼어낸 뒤 다른 곳에 끼워서 타이어가 골고루 닳게 해준다. 5천 ? 7천5백마일에 한번씩 해야 한다.

많은 소비자들이 밸런싱 부분을 무시하고 타이어를 주기적으로 로테이션만 해준다. 밸런싱이 타이어와 함께 포함된다면, 타이어 샵에 밸런스까지 체크해달라고 요청하는 게 좋다. 밸런싱에 돈 달라고 하더라도, 2년에 한번은 체크하는 게 좋다.

떨림은 휠이 휘어졌거나, 타이어가 손상됐을 때, 서스펜션 부품이 닳았거나, 휠 베어링이 닳아도 발생할 수 있으니, 휠과 타이어를 밸런싱해도 모든 떨림이 없어지지는 않는다.

타이어와 휠은 떨림을 일으키는 더 무겁거나 딱딱한 부분을 찾아내는 밸런싱 기계에 올려서 돌리기만 해도 밸런스를 맞출 수 있다.

<자료: Cars.com>

믿고 타는 도요타 코롤라
도요타 코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