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유지비에 지갑 홀쭉해지는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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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bes 에서 Repair Pal 을 이용해서 유지비가 가장 적게 또는 가장 많이 드는 차 리스트를 만들었다. 예상 차 유지 비용을 공식으로 만든 Repair Cost Index 에 근거한 것이다. 차를 고를 때 소비자가 이용하면 도움이 될 듯하다. 차 살 때 유지 비용까지 고려해야 지갑을 보호할 수 있다.

2017년형 Toyota Corolla 가 소형차급에서 가장 유지비가 적게 드는 모델 중 하나다. Repair Pal 결과에 따르면, 유지비가 년간 307 – 375달러 정도다. 여기에는 오일 체인지, 브레이크 패드, 스타터, 샥 유지가 포함된다. 엔진은 137마력, 1.8리터, 4기통이다. 연비는 100킬로 주행에 8.5리터가 필요하다.
Honda Accord 역시 세단에서 유지비 적게 든다. 연간 유지비가 약 351달러다. 2.4리터, 4기통 엔진을 쓴다. 6단 매뉴얼 트랜스미션이나 무단연속변속기(CVT)가 들어있다.

소형 세단 중에는, Volkswagen Golf GTI 가 유지비가 가장 많이 든다. 연간 760달러가 든다. 227마력에 2.0리터 엔진이 들어간다. 6단 매뉴얼이나 DSG 트윈-클러치 자동 변속기를 쓸 수 있다. 0에서 시속 62마일 도달 시간은 6.2초다.

Mercedes-Benz C300 은 세단 급에서 가장 유지비가 많이 든다. 연간 유지비는 거의 1,100달러다. 2도어 세단은 241마력, 2.0리터, 4기통 엔진을 쓴다. 트랜스미션은 7단 자동으로 4륜구동형이다. 시속 0-60마일 도달 시간은 7.76초다.

<사진 출처 각 차 회사>

소형차급에서 유지비 가장 적게 드는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