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페이먼트는 수입의 O% 이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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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 전문가들은 차에 얼마나 써야 하는지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한다. 어떤 편은 전체 차 비용 (개솔린, 보험, 차 페이먼트)이 세전 월 수입의 20%를 넘지 말라고 조언한다. 다른 편은 또 다른 의견을 낸다.

그래서 차 전문 웹사이트 Edmunds.com 에서 나름 결론을 냈다. 바른 페이먼트 비율은 무엇일까?

  • 15% 룰
    짧은 답은 차 페이먼트가 세후 월 수입의 15%를 넘지 말라는 거다. 리스를 하면, 10%가 넘지 않아야 한다. 그러나 이 수치도 지출의 전체 그림을 다 보여주지는 못 한다. 개스와 보험에 추가 8%를 쓸 생각을 해야 한다.

여기서 세후 월 수입이라 함은 세금 원천 징수 이후 모기지, 공과금, 저축액 등까지 제외하고 실제 지출할 수 있는 금액이다.

실제 예를 들어보자. 2015년 미국 가정의 수입 중간값은 $56,516이다. 세금을 내고 나면 월 수입이 $3,532이다. 15% 룰을 따르면, 차에 쓸 수 있는 월 페이먼트 예산으로는 $529 정도가 된다.

만약 2016년 평균 새차 가격인 $34,067 짜리를 산다고 하자. 10% 다운페이먼트를 하고 나면 평균 대출을 적용할 경우 월 페이먼트가 $508이 된다. 이것도 6년을 갚는 걸 가정한 거다. 여기에 연료와 보험까지 더한다면 내가 정말 얼마짜리 차를 사야 하나를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사진 pixabay.com>

좋은 차는 타야되고, 15%는 넘지 말아야하고. 그렇다면 정답은 정해져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