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O마일 타기 전 파는 게 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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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타고 있는 차를 언제 파는 게 가장 좋을까? 여러 요인이 있겠지만, 차가 적당한 마일을 탔을 때 파는 게 낫다고 US News and World Report 에서 소개하고 있다.

차 주행거리로 인해 차 가치가 확 떨어질 때가 몇 번 있다. 10만마일을 사람들이 먼저 떠올리지만, 그건 상징에 불과할 뿐이다.

차 가치는 워런티가 끝난 직후와 마일리지가 6만 – 7만 마일 마크에 도달했을 때 역시 확 떨어진다. 바이어는 워런티 커버가 더 이상 안 되는 차에 똑 같은 돈을 줄려고 하지 않는다. 차가 6만마일 이상을 달렸다면, 타이밍 벨트 교체 같은 비싼 수리를 받아야 할 때가 된다. 그럼 차 가치가 많이 준다.

차 트랜스미션이 보통 7만마일에 망가진다고 하면, 6만5천마일에 팔 경우 3천달러 수리비를 절약할 수 있다. 거의 모든 차가 전용 웹사이트나 Facebook 페이지가 있어서, 기존 운전자들이 언제쯤 차 부품에 문제가 생기는지 알려주고 있다. 예를 들어, Honda Civic 소유주들은 CivicForums.com 에서 1973년형 모델까지 조사할 수 있다.

<사진 pixabay.com>

나는요 … 주행거리가 아무리 높아도 차 가격이 안떨어지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