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로 파킹티켓 해결해주는 최초의 로봇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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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Credit: Auto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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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 벌금티켓에 이의 신청을 대신 해주는 인공지능(AI) 로봇이 있다.

그 이름은 ‘두낫페이(DoNotPay)’. 이 똑똑한 인공지능 소프트웨어는 스탠퍼드에 재학 중인 19살 조슈아 브라우더에 의해 개발됐다.

Image Credit: Ala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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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서 발행되는 The Guardian에 따르면, 두낫페이는 약 16만건에 달하는 주차위반건에 대해 성공적으로 이의제기를 신청했다고 전했다. 지난 21개월간 두낫페이에 접수된 사건 수는 총 25만건. 이 중 두낫페이는 64% 의 성공율을 보였다.

또한 두낫페이를 통해 절감된 주차위반 과태료는 무려 400만 달러로, 런던과 뉴욕의 운전자들의 주차 위반티켓 스트레스 해소에 상당한 도움을 주고있다.

방법은 간단하다. 두낫페이  웹사이트에 접속하면 ‘주차 신호를 알아보기 쉬웠는지’ 등 몇가지 간단한 질문을 통해 이의제기에 적합한지 판단 후 서류를 만들어주는 방식이다.

개발자 조슈아는 “ 주차위반 티켓의 가장 큰 피해자는 사회의 취약계층이다. 이들은 정부의 수입을 위한 수단으로 쓰인다”며 개발 의도를 밝혔다.

1111두낫페이의 다음 행선지는 시애틀로 예상되며, 조슈아는 무인자동차 맞춤형 자동화기술 및 난민망명신청 프로그램 등 사람들의 인권문제와 연결되어 발생하는 크고 작은 법적문제 해결을 위해  앞장설 계획이다.

Car Girl 도희 블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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