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바이러스 최대 피해 중고차 10개, 테슬라 왜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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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바이러스 대유행으로 많은 자동차 관련 업계가 문을 닫았다. 차 회사들이 전 세계 공장 문을
내린 것 외에도, 많은 딜러 매장들도 손님을 받지 않고 있다. 이는 새차 뿐만 아니라 중고차 판매에도 영향을 준다. 올해 2월과 3월 사이 중고차 판매가 눈에 띄게 줄었지만, 차 회사와 모델 별로 그 차이는 다르다.

ISeeCars.com 에서 2월과 3월 판매된 중고차 180만대를 분석했다. 한달 사이에 매물로 나와 판매된 비율이 가장 많이 떨어진 걸 확인했다. 아래 10개 모델이 가장 큰 피해를 봤다.

그중 Tesla 의 소형 전기차 세단인 Model 3 판매가 2 – 3월 사이에 25% 줄었는데, 3년 지난 차의 평균 매도액이 4만1,911달러로 상대적으로 비싼 게 이유 중 하나다.

10. Honda HR-V
판매 하락율: -16.6%

9. Lexus GX 460
판매 하락율: -16.7%

8. Toyota C-HR
판매 하락율: -16.8%

7. Toyota RAV4
판매 하락율: -16.8%

6. Chevrolet Spark
판매 하락율: -17.1%

5. Tesla Model X
판매 하락율: -17.5%

4. Mitsubishi Eclipse Cross
판매 하락율: -19.0%

3. Volkswagen Atlas
판매 하락율: -19.4%

2. Toyota RAV4 Hybrid
판매 하락율: -20.9%

1. Tesla Model 3
판매 하락율: -24.2%

<사진 각 차 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