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시대, 바쁜 운전자를 위한 차 관리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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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람들은 참 바쁘게 산다. 스트레스에 찌들려 살고, 해야 할 일 리스트는 길기만 하다. 그렇다고 해도 차가 제대로 작동하기 위해 해줘야 할 걸 놓칠 수도 없다. 생명과 직결되니깐.

  • 이럴 때 세차 전문가를 직장이나 집으로 불러보자. 온 디맨드 세차 옵션이다. 직장 동료 몇 사람과 같이 서비스를 받으면 가격도 할인받을 수도 있다. 저녁 퇴근할 때 깨끗해진 차에 올라타 집으로 돌아가는 기분이 상쾌하지 않을까.
  • 모바일 미캐닉도 있다. 차를 맡기고, 렌트 카를 하고, 나중에 픽업하러 가는 번거로움도 없다. 출장 서비스 개념인 모바일 미캐닉은 오일 체인지, 브레이크 체크, 타이밍 벨트 교체 외에도 여러가지를 해준다.
  • 스케줄 리마인더도 활용해보자. 정기 유지/보수 서비스를 리마인더에 넣어두고, 위에서 언급한 온디맨드 서비스를 제때 부르면 시간 절약과 차 관리를 한꺼번에 해결할 수 있다.
  • 개솔린이 바닥나기 전에 미리 채워두는 것도 필요하다. 주유소가 제일 한가할 때는 월요일과 화요일이니, 바쁜 사람들은 이를 활용해 몇 분이라도 아낄 수 있다. 화요일 점심 시간에 주유소를 들러보면 어떨까.

<사진 pixabay.com, 자료 theintelligentdri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