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 이렇게 될 때까지 기다리지 마세요, 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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닳아서 표면이 밋밋해진 타이어는 아무리 좋은 상태라고 해도 위험할 수 있다. 비가 조금이라도 내리거나, 특히 눈이나 얼음이 길 위에 있다면, 그 결과는 비극적일 수 있다. 그럼 언제 타이어를 갈아야 할 지 알 수 있을까.

Choosing your tires타이어 접지면이 충분한지 알 수 있는 한 방법은 1센트 동전을 타이어 홈에 거꾸로 집어넣어서 링컨 대통령의 머리가 보이는지 확인하는 것이다. 머리가 안 보이면, 접지면이 충분한 것이다. 머리가 보이면 타이어를 갈아야 할 때가 됐다. <사진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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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방법은 접지면 마모 표시등<wear indicator – 사진> 을 찾는 것이다. 표시등은 타이어 홈 안에 있는 골로, 타이어 표면과 만나는 곳이다. 타이어 접지면이 그 골 아래로 닳았다면, 역시 타이어를 갈아야 할 때가 됐다는 소리다. 그러나 홈이 깊을수록 타이어가 눈과 비내리는 도로에서 더 잘 달릴 수 있다는 걸 명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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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어느 한 곳이 특히 더 닳지는 않았나 지켜보야 한다. 예를 들어, 다른 곳보다 타이어의 어느 한 쪽이 더 많이 닳았다면, 타이어의 균형이 잡히지 않거나 서스펜션 부품이 깨졌다는 소리다.

높고 낮은 지점의 마모 패턴인 커핑이 보이는 타이어는, 차의 충격 흡수장치인 shock absorber가 죽어서 타이어가 말 그대로 도로에서 튀고 있다는 걸 보여준다.

마지막으로 타이어 옆면에 생긴 데미지를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한다. 타이어가 터질수도 있기에 매우 위험할 수 있다. 타이어 옆면은 고쳐쓸 수 없다.

<이상 Cars.com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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