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널의 하정우처럼 차에 둬야 할 비상 물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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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는 어떤 경고도 없이 어느 순간에 누구에게나 발생할 수 있다. 지난 12년 동안, 연방위급관리처(Federal Emergency Management Agency)는 9월을 전국 준비성 확립의 달로 선정해 일상에서 안전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있다.

OZI664AM34AFF1K5X986국토안전청(Department of Homeland Security) 에서는 재난 발생시 도로에서 안전을 지키기 위해 아래 사항을 평소에 지키라고 권장한다.

  • 개스는 항상 채워둔다.
  • 홍수 지역을 뚫고 운전하지 않으며, 물이 빠진 뒤에 남아있을 도로 피해 상황을 염두에 둔다.
  • 전선이 차 위로 떨어졌다면, 전문 구조대가 올 때까지 차 안에 머무른다.
  • 차 부동액을 적정 수준으로 채워둔다.
  • 주기적으로 차 배터리를 점검한다.
  • 전문 미캐닉에게 브레이크, 배기구, 연료/공기 필터, 히터와 성애 제거기, 오일, 온도계, 윈드실드 와이퍼와 타이어를 점검 받는다.

차도 안전에서는 예외가 아니다. Bankrate.com에 따르면 운전자 세 명 중 한 명이 매년 차가 망가지거나 비슷한 상황에 처했다고 밝힌다. 그래서 차 안에 응급 상황 대비 키트가 있어야 한다.

National Safety Council 에서는 아래 물품을 꼭 차 안에 두라고 권장한다. 그리고 6개월에 한번은 체크해서 유효 기간이 끝나지 않았는지 확인해야 한다.

  • 압력이 채워진 스페어 타이어, 휠 렌치와 잭
  • 점퍼 케이블
  • 도구 세트
  • 플래시라이트와 엑스트라 배터리
  • 삼각대
  • 나침반
  • 비상응급약
  • 음식물
  • 반사색조 조끼
  • 셀폰 충전기
  • 소화기
  • 덕트 테잎
  • 우비
  • 추운 날씨 대비용 의류
  • 차보험사와 응급출동 서비스 회사 연락처

 

차는 안전이 우선! 도요타 RAV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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