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인트 손상 없이 물얼룩 닦는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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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 페인트에 스크래치 난 걸 좋아할 운전자는 없을 거다. 제대로 세차하지 않으면 스크래치가 생기지만, 세차 후 차를 말리는 가장 흔한 방법이 세차보다 스크래치를 더 많이 일으키는 걸 아는지? 안전하게 페인트를 말리는 테크닉을 Autoblog.com에서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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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라이에 필요한 아이템이 있다. 세차나 린스 후 페인트에 물이 남아있다. 그러나 물을 안전하게 없애는 건 아름다운 페인트에 핵심이다. 물을 밀어내는 블레이드, 직물, 비치 타월은 적이다. 그래서 이런 건 쓰지 말아야 한다.

     

    우선 깨끗한 초미세 합성섬유를 물에 적셔서 쫙 짠 뒤 타월이 축축해도 물방울은 안 떨어지게 한다. 그런 뒤 페인트 윤활유를 축축한 타월에 뿌리고 젖은 페인트의 위에서부터 아래로 일직선으로 닦는다. 타월에 물이 젖으면 다시 짜내고 윤활유를 묻혀서 닦아내기를 반복한다. 윤활유의 양을 일정하게 유지해야 한다. 흔한 스프레이 왁스나 간단 세차제와 혼동해서는 안 된다. 건조 약품이 효과를 내려면 페인트에 물기가 남아있어야 한다.

     

    윤활유는 물기 제거 블레이드, 직물이나 비치 타월에서는 찾을 수 없는 세가지 중요한 혜택을 추가해주기에 스크래칭을 최소화한다. 첫째, 윤활유는 페인트와 초미세 섬유 타월 사이 공간에 기름을 칠해서 세차로 제거되지 않은 남아있는 먼지가 전통적인 건조 방법처럼 투명 코팅 사이로 들어가지 않고도 타월로 없애지게 한다. 둘째, 이 윤활유는 물과 친화성을 갖지 않는 성질로 물을 쫓아내기 때문에 건조 과정의 속도로 높여준다. 마지막으로, 윤활유는 한꺼풀 보호막을 쳐줘서 다음 세차나 린스에서 윤활유 역할을 한다.

     

    일단 페인트가 거의 마르면, 압축 공기나 진공 청소기, 나뭇잎 송풍기를 이용해서 남은 물기를 거울, 테일 라이트, 휠의 큰 너트, 엠블렘과 도어 손잡이에서 없앤다. 남아있는 물방울은 깨끗한, 마른 초미세섬유 타월과 스프레이 왁스로 닦아내서 광을 낸다. 페인트를 제대로 말리는 건 차 손질에서 가장 놓치기 쉬운 부분의 하나다. 이런 간단한 과정만으로도 스크래치는 내지 않으면서 페인트는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https://stvideos.5min.com/2/747/5193747/519374652.mp4?hdnea=exp=1464962756~acl=/*~hmac=ce112a956a18a7463e6f34943402517ea08ea129080d3344e6b0d2350df1ad2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