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셰 전방 O마일까지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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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sche 운전자들은 곧 전방 1.8마일까지 내다볼 수 있게 된다고 한다. 기존에는 유럽에서만 들어가던 시스템이 2019년형부터는 미국 모델에도 들어가기 때문이다.

운전자 지원 기능 중 하나로 3D 지도와 레이더, 카메라 센서가 하나로 결합돼 Porsche 모델에 장착된 컴퓨터가 전방 도로 변화를 계산한다. 급격하게 도로가 낮아지거나 굽어진다면 도로 상황에 맞춰서 엔진과 서스펜션 세팅을 알아서 바꾼다.

운전자가 차의 자동 조절 크루즈 컨트롤 시스템을 켰을 때 InnoDrive 역시 작동한다. 그럼 차가 알아서 앞에서 움직이고 있는 차와 거리를 일정하게 유지한다. 거기에는 Traffic Jam Assist 기능이 들어가 있어서, 차가 시속 40마일까지 알아서 레인 안에서 스스로 운전할 수 있다.

<사진 Porsche>

첨단 기술과 자동차의 결합! 비단 포르쉐 얘기만이 아닐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