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우스 실제 연비 테스트 결과 역대급, 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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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자동차 업계의 불변의 진리 중 하나가 이거다 – 차 디자인을 새로 하면 차는 조금이라도 더 커지고 힘이 더 세지고, 몇 개라도 안전 기능과 안락함이 추가되고, 연비도 좋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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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2016년형 올뉴 Toyota Prius도 있다. 이전 같은 모델의 연비도 쉽게 앞질렀고, Consumer Reports 가 실제로 테스트한 그 어떤 모델보다도 1갤런의 개솔린으로 더 먼 곳까지 간다. 자체 테스트 결과, 실제 연비는 52마일/갤런이었다. 이전 세대 Prius의 44 mpg보다 나았고, 이전 기록인 2000년 1세대 Honda Insight의 51 mpg를 꺾었다.

 

Toyota는 연료를 빨아들이는 모든 거에 신경을 써서 연비를 높였다. 스타일을 바꾼 차체는 공기역학에 더 좋고, 개솔린 엔진은 더 날카롭고, 트랜스미션은 더 효율적이다. 또한 배터리 팩은 대부분 버전에 들어가는 니클-메탈-수소화물 대신 리튬 고분자라는 다른 화합물을 썼다. 훨씬 더 가볍고 에너지 저장과 파워 전달에 더 효율적이다. 그러나 좀 더 비싸다. Prius는 특히 시내 주행에서 배터리 파워를 더 자주 이용한다.

 

이런 모든 작아보이는 엔지니어링 변화가 쌓여서 큰 발전을 일궜다.

 

다른 테스트 모델과 마찬가지로, Consumer Reports에서는 연료 미터를 장착해서 소비한 연료의 1밀리미터까지도 정확하게 측정했다. 동일한 연비 측정을 위해 모든 테스트는 같은 경로에서 진행된다. 시내 코스에서 2016년형 Prius는 43 mpg의 연비를 보였다. 이전 모델보다 11 mpg 향상됐다. 시속 65마일 고속도로 주행에서 연비가 59 mpg가 나왔는데 어떤 디젤 엔진 차보다 연비가 더 좋았다.

 

그렇다고 Toyota가 연비 향상에만 초점을 둔 건 아니다. 2016년형 Toyota Prius는 핸들링이 더 날카로워졌고, 승차감도 더 나아졌고, 브레이크가 훨씬 부드러워졌고, 인테리어 재료도 더 세련돼졌다. 호화로운 새 외부 스타일링과 함께, 인테리어도 내부가 더 넓어져 해치백 레이아웃은 큰 물건을 실어나르기에 더 쉬워졌다. 그래서 Prius는 가족 5명까지 넉넉하게 태울 수 있고 충돌 테스트 결과도 좋다.

 

2016 도요타 올 뉴 프리우스
프리우스 외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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