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차 고장 역대 최다, 3대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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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자동차 협회(AAA)에 따르면, 2015년에 도로가에 멈춰선 차가 그 어느 해보다 많았다. AAA는 배터리 방전, 타이어 플랫, 차키 문제로 인해 3,200만명이 지난해 도움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A female driver about to fix a flat tire on her station wagon car.

또한 AAA 조사 결과를 보면 새차에 들어가는 기술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길에 내팽겨쳐졌다고 한다. 5년 이하 새차가 그 이전 차보다 키 관련 이슈가 훨씬 많았다. 키를 꼽지 않고 원격으로 문을 여는 키가 차에 그냥 놔두면 계속해서 시그널을 리시버에 보낸다. 그럼 운이 없을 경우 차에 시동이 안 걸린다. 거기에 기술 발전으로 인해 2015년에만 4백만명 이상이 차에 문이 잠겨 오도가도 못했다.

또 다른 큰 이슈는 스페어 타이어다. 더 최근에 나온 차일수록 스페어 타이어가 없이 나온다. 대신 2015년형 모델의 36%가 타이어가 플랫되도 달릴 수 있는 타이어나 타이어 인플레이션 키트를 제공한다. 이런 키트는 플랫은 고치지만, 타이어 옆면에 난 데미지나 타이어 전체 펑크는 어떻게 하지 못한다. 스페어가 없으면 이런 상황에서는 어쩔 수 없이 토잉 트럭을 불러야 한다.

기술 발전으로 인해 운전자가 게을러진 것도 문제다. 예전에는 운전자들이 연료 탱크가 반 정도 비워지면 개스를 새로 넣었다. 하지만 요새는 개스 떨어짐 경고등만 믿고 거의 끝까지 주유를 하지 않는다. 그래서 긴급 지원 서비스를 통해 개솔린 주유를 받는다.

 

도요타 RAV4
RAV4 연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