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올해의 럭서리 상’을 차지한 이 자동차 모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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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형 Mercedes-Benz S-Class 는 진정한 럭서리 카의 정의에 가깝다고 Cars.com 에서 평가한다. 진정한 럭서리란 고객의 필요에 관한 게 아니라 고객의 욕망에 관한 거다. Mercedes-Benz 플랙십 라인은 소비자의 심장이 욕망하는 모든 걸 제공하는데, 진정으로 능력있고, 큰, 힘센 차의 운전 재미부터 시작한다. S-클래스의 모든 바디 타입이 예외 없고 칼날 같은 기본 옵션과 멀티미디어와 반자동 드라이빙 운전의 옵션까지 제공한다. 최신형 충돌 예방 기술도 좋다.

S-클래스는 기술 측면에서는 긴 Mercedes-Maybach S 와 고성능 AMG 쿱과 세단을 다 포함하지만, Mercedes 핵심 주력인 S450 과 S560 세단에 올해의 럭서리 상을 수여하고 있다. 더 스포티한 S560 쿱과 컨버터블로 강화됐다. 파워트레인 선택도 다양하다. S450 과 S560 은 각각 362마력, 트윈 터보 V-6 와 463-마력, 트윈 터보 V-8 엔진이 들어간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가 2019년에 새로 추가된다.

S-클래스는 페인트, 내장 색상, 휠, 시트 덮개, 트림, 액센트 등을 개인 맞춤형으로 고를 수 있다. 시트 마사지와 온열이 되는 웰니스 시스템도 고를 수 있다.

경쟁 후보에 비해 2019년형 S-클래스가 럭서리의 궁극을 보여줬다. 안락함, 기술, 옵션과 성능에서 S-클래스가 흠잡을 데가 없었다. 실내 정숙도와 외양, 표면의 촉감, 온열이 되는 팔걸이까지 럭서리는 S-클래스를 타거나 주행하는 모든 게 고급스러움을 준다.

<사진 Mercedes-Benz>

2019년 최고의 연비/가성비를 자랑하는 모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