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코리아타운에 위치한 BEST 6 호텔/숙소

연휴, 연말이 되면 부쩍 한국에서 LA에 방문하는 손님들이 늘어난다. 그럴 때마다, 마땅한 숙소가 없어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하지만, LA에 위치한 다양한 호텔/숙소를 알아논다면? 이...

푸르른 태평양 바다 VS 캘리포니아 대자연 사막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은 많지만, 여행 취향이 맞는 사람을 찾아 떠나는 것은 생각보다 힘들다. 아무리 친한 사이여도 여행을 떠나서 각자의 스타일 때문에 고생하는 경우도 종종...

역사를 따라 떠나보는 러시아 3대 수도 여행!

13세기 초만 해도 러시아는 왕국도 아닌 영주국 정도의 나라였다. 당시 이 지역을 지배하던 사람들은 징기스칸의 후예인 타타르인들이었다. 타타르인들이 아시아와 유럽의 북방을 점령하고 수도로 세운 곳이 카잔이다. 바로 2018년 러시아 월드컵에서 대한민국 팀이 세계 랭킹 1위의 독일 팀에게 2대0으로 승리한 곳으로 우리에게 친숙한 도시다.  카잔은  15세기는 카잔 칸국의 수도로 최고의 번성기를 누렸다. 당시에는 러시아는 단지 카잔의 조공국으로 모스크바는 카잔제국의 노예를 공급하던 지역이었다. 그러나 ‘폭군 이반’으로 불리는 러시아의 이반 4세에게 1552년 카잔성이 점령됨으로써 지역의 패권을 모스크바에게 넘겨주고 1708년 러시아 제국의 일부가 된다. 카잔은 타타르인의 전통에 따라 전통적으로 모슬림의 인구가 많은 지역이다. 주로 러시아 정교회를 믿는 서부지역의 러시아 와는 인종적으로 종교적으로 심지어는 의상이나 음식에서도 많이 다르다. 주요 관광지도 카데드랄이 아니라 모스크로, 건물 자체도 더 크고 화려하다. 가장 유명한 곳은 카잔크렘린 (‘크렘린’은 ‘성’을 의미한다)으로 산 정상에서 도시를 내려다 보고 있다. 공산주의 소비에트 시절을 거쳐 현재는 자치공화국의 수도로 모스크바로 부터 800킬로미터 동쪽에 위치해 있다. 모스크바에서 시베리아 횡단열차의 마지막 구간 밤 기차를 타면 카잔까지 13시간이 걸린다. 카잔은 인구 120만명의 러시아 제 6의 도시다. 이반 4세가 카잔을 점령한 후, 제국을 건설하고 스스로에게 ‘짜르’ 칭호를 붙인다. 그리고 카잔점령을 축하하기 위해 건설한 것이 유명한...

유럽의 꽃이라 불리는 ‘아일랜드 더블린’의 관광명소

2019년 유럽여행을 준비하고 있다면 아일랜드의 도시 더블린으로 떠나보는건 어떨까? 유럽의 꽃이라고 불리는 더블린에서 꼭 가봐야하는 BEST 5 장소를 소개한다. 역사와 문화가 녹아있는 이 곳에서...

겨울철 뉴욕 여행을 꿈꾸고 있다면? 뉴욕 근교 1박 2일 여행

유난히 짧은 뉴욕의 가을 바람이 불면서 벌써 눈앞에 겨울이 성큼 다가왔다. 사람들이 움추러들고 여행자의 숫자도 눈에 띄게 줄어든다. 그러나 4계절이 뚜렷한 뉴요커들에게는 겨울이 되면...

2019년 올 해가 가기전 꼭 가봐야하는 BEST 5 ‘중남미 여행지’

한국에서는 가고 싶어도 몇 번의 경우 때문에 쉽게 마음내지 못하지만, 미국에서 살고 있다면 쉽게 여핼할 수 있는 중남미! 같은 대륙에 있지만 아직까지 가보지 못했다면...

라스베가스 갈 때 꼭 들려봐야 할 15번 프리웨이 맛집들!

로스앤젤레스에서 라스베가스를 갈 때 배고프면 어떻게 하지? 맨날 먹는 뻔한 햄버거는 그만. 많은 사람이 이용하는 15번 프리웨이 주변 자동차 여행자를 위한 맛집 베스트5를 소개한다....

겨울에 가장 빛나는 이 곳! 성탄절에는 유럽 로마에 가자

필자가 항상 주장하는 바는 유럽에는 (특히 서유럽) '관광객이 많은 여름을 피해, 겨울에 가야 한다'는 것이다. 여름의 반값으로 낮은 가격, 관광지에서 줄을 서지 않는 것 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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