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이의 꿈의 도시, NEW YORK! 영화 속 뉴욕에 빠져들다.

몇 년전 타계한 오드리 햅번은 많은 사람들 마음 속에 영원한 연인으로 남아있다. 영화 <로마의 휴일>에 나온 장소 하나하나는 오늘날 로마를 먹여살리는 자원이 되고 있다....

[이벤트] 온더로드와 함께하는 여행 사진 공모전!

미주중앙일보 온더로드와 함께하는 여행 사진 공모전 이벤트! 나의 추억 한켠을 밝혀준 소중한 여행 장소는 어디였나요? 그 장소를 담은 아름다운 풍경 사진과 사진에 얽힌 내 이야기를...

여름 휴가지로 떠오르는 케이프 코드 Cape Cod

  뉴욕 시티에서 북쪽으로 250마일 거리, 메사추세츠 주의 Cape Cod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여름 휴가를 즐길 수 있다. Cape Cod National Seashore beach  6월말 - 9월초 성수기에는, 차당 하루에 20불의...

푸르른 태평양 바다 VS 캘리포니아 대자연 사막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은 많지만, 여행 취향이 맞는 사람을 찾아 떠나는 것은 생각보다 힘들다. 아무리 친한 사이여도 여행을 떠나서 각자의 스타일 때문에 고생하는 경우도 종종...

애들은 가라~ 한국 제주도 호텔은 지금 19금 풀장 전쟁 중!

특급호텔은 레저 문화를 선도한다. 특급호텔 한 곳이 새로운 서비스를 시작하면 국내 레저 트렌드에는 한바탕 바람이 일어난다. 이를테면 2010년 제주신라호텔이 바비큐 텐트를 치자, 서울의 특급호텔도...

환상적인 태평양 연안 1번 도로의 북쪽 끝자락!

캘리포니아 남쪽 끝 San Diego에서 북쪽 끝 Leggett 까지, 태평양 연안을 따라 655마일의 해안선을 연결하는 Pacific Coast Hwy 1번 도로를 달려보자. 1번 도로의  북쪽 끝 Leggett에는,...

‘스트리밍 대전’…소비자는 ‘선택 고민’

디즈니·애플 11월에 가세  넷플릭스 등과 경쟁 예상  월 요금·콘텐트 종류 다양  가족 선호도 등 고려해야 올 하반기 디즈니와 애플이 스트리밍 TV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어서 스트리밍TV 시장의 경쟁이 더...

이민 수수료 대폭 인상…시민권 신청 1170달러

새해부터 영주권이나 시민권을 신청하는데 지불해야 하는 이민 수수료가 대폭 오른다. 지난 8일 이민서비스국(USCIS)은 14일 연방관보에 게제할 '이민 수수료 인상 계획안'을 발표하고, 30일 동안 의견수렴...

무더운 날씨 속 피서지로 가기 좋은 BEST 주립공원!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는 여름, 실내에서 에어컨 바람만 쐬고 있으면 건강에 좋지 않다. 시원한 물과 바람과 그늘을 만날 수 있는 주립 공원을 소개한다. Letchworth 주립공원 주소 :...

자동차 놓고 전철로 산타모니카 여행을 떠나볼까?

로스앤젤레스를 대표하는 바닷가인 산타모니카. 그런데 이곳을 자동차를 타고 가면 교통체증을 비롯해 심각한 주차난 때문에 다시 가기가 조금 꺼려지는 이유가 생기기도 한다. 그런데 산타모니카를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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