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남쪽으로 떠나는 뉴요커의 여름 휴가!

8월 셋째주가 되면 뉴요커들은 짐을 챙겨서 자동차를 몰고 가족여행을 떠난다. 대부분 섬머스쿨이나 대학에서 운영하는 섬머 프로그램이 8월둘째주에 끝나기 때문에 아이가 있는 집에서는 8월 셋째...

푸른빛 빙하의 알래스카로 시원한 여름 휴가를 떠나다

울창한 원시림과  푸른빛의 빙하로 자연의 경이로움을 보여주는 알래스카는, 다양한 레포츠로 무더움을 물리칠 수 있는 최고의  여름 휴가지로 각광 받고있다. 그 곳을 향하여 떠나 볼까요?  항공편이나  시애틀에서 출발하는...

뉴욕의 비밀스러운 관광지인 연방준비은행 지하금고!

뉴욕은 세계를 움직이는 도시다. 뉴욕이 한때 미국의 수도였고 지금도 국제연합을 비롯한 세계적인 기관이 많다. 또한 뉴욕은 전세계인이 가고 싶어하는 도시 1~2위에 들어 가는 관광도시이다. 그러나 뉴욕에는 이 기관들 가운데 특별한 관광거리가 있다. 그 가운데 한 곳이 바로 미국과 세계의 경제를 움직이는 미국과 세계 경제의 핵심인 ‘연방준비은행(Federal Reserve Bank)’이다. 연준의장의 말 한마디로 세계 경제가 요동을 치는 그 무소불위의 경제권력의...

무더위를 식혀주는, 미국 각 도시별 BEST 바닷가

황금빛 모래사장, 수평선엔 뭉게구름, 파도를 즐기는 아이들 웃음소리. 가까운 거리에 아이스크림 가게라도 있으면 더할 나위 없겠다. 방학을 맞은 아이들과 일상에 지친 어른들 모두에게 좋을...

여름에만 즐길 수 있는 뉴욕의 거버너스 아일랜드!

뉴욕의 대서양 입구와 허드슨 강과 이스트강이 만나는 삼각형의 중심에 있는 거버너스 아일랜드는 아무때나 갈 수 있는 곳이 아니다. 거버너스 아일랜드는 뉴욕시 소유의 땅으로 사방으로...

아찔한 하이킹으로 무더위를 날리자, ‘엔젤스 랜딩’에 가다

미국의 웅장하고 도전적인 기상을 피부로 느껴볼 수 있는 힐링과 재충전의 명소, 유타주의 자이언 국립공원에는 많은 트레일이 있다. 그중 매력적인 하이킹 코스 엔젤스 랜딩 트레일에서 아찔한 하이킹으로...

외국 나가면 손짓발짓? 이 어플만 있으면 걱정 끝!

혼행족(혼자 여행하는 사람)은 스티브 잡스에게 절을 해야 마땅하다.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혼행이 한결 쉬워졌으니 말이다. 스마트폰에는 혼행의 질이 달라지는 앱이 수두룩하다. 수많은 앱 중에서 지도·교통·번역...

역사를 따라 떠나보는 러시아 3대 수도 여행!

13세기 초만 해도 러시아는 왕국도 아닌 영주국 정도의 나라였다. 당시 이 지역을 지배하던 사람들은 징기스칸의 후예인 타타르인들이었다. 타타르인들이 아시아와 유럽의 북방을 점령하고 수도로 세운 곳이 카잔이다. 바로 2018년 러시아 월드컵에서 대한민국 팀이 세계 랭킹 1위의 독일 팀에게 2대0으로 승리한 곳으로 우리에게 친숙한 도시다.  카잔은  15세기는 카잔 칸국의 수도로 최고의 번성기를 누렸다. 당시에는 러시아는 단지 카잔의 조공국으로 모스크바는 카잔제국의 노예를 공급하던 지역이었다. 그러나 ‘폭군 이반’으로 불리는 러시아의 이반 4세에게 1552년 카잔성이 점령됨으로써 지역의 패권을 모스크바에게 넘겨주고 1708년 러시아 제국의 일부가 된다. 카잔은 타타르인의 전통에 따라 전통적으로 모슬림의 인구가 많은 지역이다. 주로 러시아 정교회를 믿는 서부지역의 러시아 와는 인종적으로 종교적으로 심지어는 의상이나 음식에서도 많이 다르다. 주요 관광지도 카데드랄이 아니라 모스크로, 건물 자체도 더 크고 화려하다. 가장 유명한 곳은 카잔크렘린 (‘크렘린’은 ‘성’을 의미한다)으로 산 정상에서 도시를 내려다 보고 있다. 공산주의 소비에트 시절을 거쳐 현재는 자치공화국의 수도로 모스크바로 부터 800킬로미터 동쪽에 위치해 있다. 모스크바에서 시베리아 횡단열차의 마지막 구간 밤 기차를 타면 카잔까지 13시간이 걸린다. 카잔은 인구 120만명의 러시아 제 6의 도시다. 이반 4세가 카잔을 점령한 후, 제국을 건설하고 스스로에게 ‘짜르’ 칭호를 붙인다. 그리고 카잔점령을 축하하기 위해 건설한 것이 유명한...

새롭게 거듭나고 있는 디트로이트, BEST 관광 명소 10곳!

디트로이트는 한 때 미국 자동차 산업의 중심지였다. 미국의 3대 자동차가 모두 공장을 세우고 전세계를 휩쓸었던 미제 자동차를 생산해 냈다. 돈이 넘쳐났고, 인구가 폭증했다. 재벌들이...

바위산에서 파도를 즐겨보자. 애리조나주 The Wave에 가다!

세계적인 하이킹 명소인 애리조나주의 웨이브 The Wave의 정식 명칭은 Coyote Buttes North이다. 파손되기 쉬운 약한 사암으로 되어있어, 하루 20명으로 입장을 제한하고 있다. 10명은 온라인으로, 나머지 10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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