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 차량공유 서비스 ‘메이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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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이 차량공유서비스 '메이븐'을 확대한다. GM 서비스 차량에 '메이븐'이라는 로고에 부착돼 있다. [AP]
GM이 차량공유서비스 ‘메이븐’을 확대한다. GM 서비스 차량에 ‘메이븐’이라는 로고에 부착돼 있다. [AP]
미국 최대 자동차 제조사 ‘제너럴 모터스(GM)’가 차량 공유 서비스업계에 뛰어든 지 3개월 만에 본격적인 시장 확대에 나선다.

USA투데이는 GM이 다음달 말부터 차량공유 사업 ‘메이븐’ 서비스를 워싱턴DC와 보스턴 등으로 확대하고, 시카고를 포함한 대도시에 업그레이드된 서비스를 추가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미시간 주 디트로이트에 본사를 둔 GM은 지난 1월 차량공유업체 리프트에 5억 달러를 투자한 후 ‘메이븐’을 설립했고, 지난 2월 인근 대학도시인 앤아버에서 GM 차를 시간 단위로 빌려주는 차량공유 사업을 시작했으며 3월에는 시카고로 시장을 넓혔다.

GM 메이븐은 현재 앤아버에 20개, 시카고에 15개 지점을 두고 셰볼레 전기차 볼트와 스파크, 말리부,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타호 등을 보험과 연료비 포함 시간당 6~12달러, 하루 42~84달러에 대여하고 있다.

이 서비스는 GM이 직접 개발한 스마트폰 앱을 통해 사전 예약하고 이용할 수 있다.

GM은 이에 더해 고객이 원하는 장소로 자동차를 가져다주는 ‘메이븐 시티’ 서비스와 특정 주거용 빌딩에 메이븐 차량을 상시 대기 시켜두고 거주자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메이븐 플러스 온 디맨드’ 서비스도 시작한다는 계획이다.

출처: LA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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