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기아 모델 시승하고 싶다면? 기아에 요청하면 집으로 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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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홈 프로그램을 통해 편하게 시승할 수 있는 2021 기아 니로 EV. Photo=KIA media US

기아 미국법인이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획기적인 차량 판매 방법을 도입한다. 기아는 성장하는 주문형 가정경제 시장을 반영해 기술적으로 가장 앞선 두 개의 모델을 고객의 집에서 시승 할 수 있도록 배달하는 “기아@홈(KIA@HOME)” 프로그램을 론칭했다. 집에서 쉽고 빠르게 시승해볼 수 있는 기아 모델은 2022 카니발 MPV와 2021 니로 EV다.

러셀 와거(기아 미국법인 마케팅) 부사장은 “개인화되고 편리하며 주문형인 ‘기아@홈’은 쇼핑객들이 언제 어디서나 기아의 모델을 대화형으로 대하는 경험을 제공한다”고 밝히고 “올 뉴 카니발 MPV와 순수 전기 니로 EV는 기아의 첨단 기술 제품 중 두 가지이며, 소비자들이 개별적이고 실제적인 환경에서 개인 시승도 가능하게 됐다”고 소감을 언급했다.

기아@홈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는 도시 리스트. Photo=KIA media US

‘기아@홈’ 예약은 KIA 웹사이트(KIA.COM)를 통해 카니발 MPV 또는 니로 EV 중 원하는 모델을 선택하고 배송 일정을 잡으면 된다. 시승은 약 1시간 동안 진행되며 ‘기아@홈’ 드라이브 전문가를 통해 자세한 차량의 장점과 내용 등을 듣고 나누게 된다. 시승 후 차량 구매에 관심이 있다면 지역 로컬 기아 딜러를 통해 구매할 수 있도록 진행된다.

최근 코로나 19 로 인한 뉴노멀 시대에 재택근무 및 홈 오피스가 트렌드로 자리 잡음에 따라 기업들은 집에서 쉽고 편하게 구매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과 프로그램을 론칭하고 있다. 자동차 업계에서 기아의 이 같은 시도는 주문형 맞춤 쇼핑 시대에 어울리며 특정 모델에 관해 구매 가능한 고객들의 니즈를 만족시킨다는 측면에서 이목을 끈다. “홈@기아”는 미국 내 특정 도시에서 체험해 볼 수 있으며 카니발 MPV의 경우 시승 도시가 더욱 넓어진다. 적용 도시 및 내용 등에 관해선 첨부된 자료(사진 위) 등을 통해 확인하면 도움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