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의 ‘교통지옥’ 1위 자리를 빼앗은 도시는? LA는 5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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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교통자료 회사 Inrix 에서는 6개 대륙, 38개국, 200개 이상 도시를 커버하는 교통 정체 조사를 실시한다. 2018년 조사에 따르면, L.A. 가 더 이상 최악의 교통 지옥이 아니다. 그 불명예는 이제 보스턴의 몫이다.

<그래픽 Inrix>

Inrix 의 순위는 체증 때문에 손해본 시간과 돈, 두 가지에 기반한다. 2018년 가장 교통 체증이 심했던 미국 5대 도시는 보스턴, 워싱턴 D.C., 시카고, 뉴욕과 LA다. LA와 뉴욕이 미국에서 가장 심각한 교통 지옥이라는 일반적인 생각과 달랐다.

조사에 따르면, 보스턴의 평균 운전자는 교통 체증으로 164 시간을 잃고 있고, D.C. (155)와 시카고(138), 뉴욕 (133), L.A.(128)이 그 뒤를 이었다. 캔자스주의 Wichita 는 오직 22시간만 손해봐 반대편에 있었다. 전체 평균을 보면 미국 운전자들은 97시간을 손해봐 금액으로는 $1,348 이었다.

그마나 미국 교통 체증은 다른 국가에 비하면 나은 편이다. 시간만으로 보면 보스턴은 세계에서 26위일 뿐이다. 세계 1위는 보고타로 272시간을 손해봤고, 로마(254) 와 더블린(246)이 그 다음이었다.

교통 체증이 인구, 출퇴근 행동, 개인 지각에 근거해 도시에 미친 영향을 알아보는 Inrix 의 영향 순위에 따르면, 모스크바, 이스탄불, 보고타가 최악이었다. 더 자세한 내용은 Inrix.com 에서 볼 수 있다.

<사진 pixab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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