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운전자여, 프랑스 차 탈 준비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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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차가 미국으로 돌아온다. 하지만 소비자가 원하는 방식으로 복귀하는 건 아니다. Fortune 보도에 따르면, France의 Groupe PSA의 CEO인 Carlos Tavares는 회사가 Bollore Group과 파트너십을 맺어 Los Angeles를 시작으로 미국에 카셰어링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물론 Peugeot 와 Citroen을 사길 원하는 소비자에게는 실망스러운 소식이다.

france지난 4월 Tavares는 프랑스 차를 미국에 복귀시키겠다고 발표했었다. PSA는 배터리와 전기 모터를 생산하는 Bollore와 파트너십을 맺기 위한 작업을 진행했다. 이번 발표에서 Tavares는 우선 카셰어링 서비스를 먼저 선보인 뒤 정식 판매를 하겠다고 밝혔다. PSA는 2021년까지 매출 3억달러를 달성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서비스가 미국내에서 언제 시작될지, 어느 모델이 선보일지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그러나 Bollore가 배터리와 관련된 회사라는 점에서 유추해보면, 전기차와 하이브리드 모델일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Los Angeles 가 새 프로그램의 테스트 장소가 되는데, 이후 다른 대도시로 확산된다. PSA는 프랑스 파리에서 전기차 셰어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이번 발표가 새로운 건 아니다.

PSA가 카셰어링으로 눈을 돌린 유일한 차 회사가 아니다. Ford는 8월에 무인자동 주행차 셰어링을 2021년에 시작한다고 밝혔다. 1월에는 GM 역시 과거 라이드 셰어를 벌였었던 Sidecar의 자산을 구입했었다. 거의 모든 차 회사들이 라이드 셰어링 분야에서 미래를 엿보는 것처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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