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주변에서 찾을 수 있는 동물카페 & 쉘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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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전체에서는 요즘 원하는 종의 동물을 입양하는 것보다, 사람의 학대 또는 길에서 방황하며 마음에 상처를 입은 동물들을 입양하는 것을 지향하고 있다. 쉘터(Shelter)라는 딱딱한 이미지를 벗어나 동물카페로 탈바꿈하여 사람들이 더 많은 동물을 입양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 또한 유행이며 Shelter 도 조금 더 사람들이 접근하기 쉽게 모던하고 이쁘게 가꾸어져 가고 있다. LA 주변에 새로운 사랑으로 상처받은 동물들을 보듬어줄 수 있는 쉘터 또는 카페는 어디에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