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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전통 오리지널 파머스 마켓 맛집 추천

1934년에 오픈해 지금까지 이어가고 있는 LA오리지널 파머스 마켓은 다양한 음식들과 쇼핑거리로 먹거리 볼거리가 가득한 곳이다. 인기 쇼핑센터 그로브 바로 옆이기도 해 관광객들은 물론 현지인들에게도 인기다. 특히 파머스마켓은 다양한 맛집들이 즐비해 골라먹는 재미도 있다. 그 중에서도 브라질리언 바비큐와 콘비프 샌드위치, 엠빠나다, 멕시칸 그릴 등 꼭 맛봐야 하는 맛집 4곳과 시원한 아이스크림부터 커피, 달콤한 토피 캔디, 신선한 과일이 들어간 크레페 그리고 30여가지 맛의 도넛 등 디저트 맛집 5곳을 추천한다.

  1. Pampas Grill

저렴한 가격에 푸짐한 브라질리언 바비큐를 즐길 수 있는 곳. 샐러드와 치즈볼, 콩, 감자, 파스타 등 다양한 사이드 디쉬로 가득찬 샐러드 바도 있으니 먹고 싶은 만큼 담아 곁들여 먹을 수 있다.

2. Magee’s Kitchen

파머스 마켓의 전통을 이어가는 맛집 중 맛집.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오리지널 콘비프 샌드위치는 꼭 맛봐야 하는 메뉴다. 부드러운 콘비프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

3. Nonna’s Empanadas

누텔라, 마카로니 앤 치즈, 필리 치즈 스테이크 등LA에서 가장 많은 종류의 엠빠나다를 맛볼 수 있는 곳. 그날그날 신선한 재료로 만들어져 더욱 깊은 맛을 자랑한다.

4. Loteria Grill

멕시코를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분위기와 맛으로 매콤한 살사소스를 곁들여 먹으면 새콤달콤한 타코를 맛볼 수 있다.

5. Bennetts Ice Cream 

5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지고 옛날 방식 그대로 만들어 더욱더 부드럽고 달콤한 홈메이드 아이스크림. 만드는 과정도 직접 볼 수 있어 구경하는 재미를 더한다.

6. Waffleshot

와플콘을 초콜릿으로 덮은 뒤 에스프레소를 가득 채운 와플샷. 커피를 마실 때 같이 녹는 초콜릿은 달콤 쌉싸름한 맛을 낸다. 와플로 만들어 컵까지 다 먹을 수 있다.

7. Littlejohn’s Candies 

1920년도부터 이어온 잉글리시 토피를 파는 곳. 카라멜 애플과 달콤한 토피 캔디들은 꼭 맛봐야 한다. 한국에서 맛보는 캔디와는 다르기 때문에 선물용으로도 좋다.

8. French Crepe Company 

달달한 누텔라와 신선한 과일이 들어간 크레페. 주문과 동시에 만들어져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하며 크레페 외에도 샌드위치, 파니니, 와플 등 종류가 가득하다.

9. Bob’s Coffee & Doughnuts 

애플프리터, 시나몬롤, 오리지널 글레이즈 도넛 등 30여가지 맛의 도넛이 있어 골라먹는 재미가 있다. 로컬 커피 또한 이곳의 별미. 커피와 도넛이며 간단하게 배를 채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