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 미디어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은 기아 셀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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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 상품 담당 제니 장 매니저가 셀토스의 외관을 설명하고 있다

지난 12일 기아자동차 미국 판매법인은 할리우드에 위치한 뉴하우스에서 All-New 2021 셀토스에 대한 아시안 미디어 시승 이벤트를 개최했다.

이날 시승 이벤트에는 한인 언론을 비롯한 중국,베트남등 50여개에 이르는 아시안 미디어들이 참석, 비가 오는 와중에도 셀토스를 향한 열띤 취재 경쟁을 펼쳤다.

오전에 시작된 프레젠테이션에는 셀토스의 탄생부터 기아자동차 소형 SUV의 대표 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셀토스의 미래 전략이 미디어들에게 소개됐다.

기아자동차 제임스 벨 PR담당 부사장이 아시안 미디어들에게 셀토스의 판매 전략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

프레젠테이션이 끝난 후 아시안 미디어들은 뉴하우스를 출발해 LA 서북쪽 칼라바사스에 위치한 세들 픽 랏지까지의 총 64마일에 이르는 코스를 주행하는 Ride & Drive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셀토스의 주행 능력을 만끽했다.

특히 아시안 미디어들은 동급 경쟁 차종에서 찾아 볼 수 없는 세련된 디자인과 넉넉한 실내공간 그리고 최첨단 테크놀러지는 텔루라이드의 인기에 버금가는 소비자 만족도를 이끌 수 있다고 평가하기까지 했다.

기아 셀토스는 S(FWD),S(AWD),LX,EX,S1.6T,SX1.6T 모델이 있으며 S(FWD) 모델의 출시가격은 $21,990.00다

김윤수 기자

출처: 미주중앙일보